

작성자 Abu Taleb
13 분 읽기
호주에서 공휴일을 찾는 사람은 대개 두 부류입니다. 하나는 2026년에 남은 날짜를 당장 확인하려는 사람, 다른 하나는 2027년 연차를 남들보다 먼저 잡으려는 사람입니다. 실제로는 이 두 가지를 같이 보는 게 맞습니다. 특히 2027년은 공휴일 배치가 꽤 좋습니다. 연차 하루, 이틀만 잘 붙여도 쉬는 기간이 눈에 띄게 길어집니다.
문제는 검색 결과가 늘 친절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어떤 페이지는 연도 하나만 던져놓고 끝나고, 어떤 곳은 주별 차이를 섞어 적어서 오히려 더 헷갈리게 만듭니다. 호주는 전국 공휴일과 주, 준주 공휴일이 섞여 움직입니다. 시드니에서 일하는 사람과 멜버른에서 일하는 사람이 같은 회사에 다녀도 쉬는 날이 다를 수 있습니다. 급여 계산도 달라질 수 있고요.
이 글은 2026년에 남은 핵심 공휴일, 2027년 전국 공휴일, 빅토리아주와 뉴사우스웨일스주 차이, 공휴일 근무 시 권리, 수당 확인법, 연차를 가장 효율적으로 붙이는 방법까지 한 번에 정리합니다. 숫자와 날짜 중심으로, 실무적으로 보겠습니다.
호주 공휴일은 크게 두 층으로 나뉩니다. 첫째, 전국적으로 공통 적용되는 날이 있습니다. 둘째, 각 주와 준주가 따로 지정하는 날이 있습니다. 여기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헷갈리는 게 King’s Birthday, Labour Day 같은 날입니다. 이름은 익숙하지만 날짜는 지역마다 다릅니다. 아예 없는 주도 있고, 산업별로만 적용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게다가 지역 쇼데이, 시 단위 공휴일, 특정 산업 전용 공휴일까지 끼어들면 더 복잡해집니다. 브리즈번 외곽이나 지방 도시에서 일하는 사람은 주도 캘린더만 봐서는 부족할 때가 있습니다. 이 정도면 그냥 “호주는 공휴일이 전국 동일하다”는 생각부터 버리는 게 편합니다.
2026년이 많이 지나간 시점이라면 남은 날짜는 많지 않습니다. 그래도 연말 로스터, 급여, 연차 계획에는 충분히 중요합니다. 아래는 확인된 주요 날짜입니다.
| 공휴일 또는 추가 휴일 | 빅토리아 2026 | 뉴사우스웨일스 2026 | 전국 공통 2026 |
|---|---|---|---|
| AFL 그랜드 파이널 전 금요일 | 9월 25일 금요일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Labour Day | 주별 확인 필요 | 10월 5일 월요일 | 전국 공통 아님 |
| Melbourne Cup | 11월 3일 화요일 | 해당 없음 | 해당 없음 |
| Christmas Day | 주별 적용 방식 확인 | 주별 적용 방식 확인 | 12월 25일 금요일 |
| Boxing Day | 주별 적용 방식 확인 | 주별 적용 방식 확인 | 12월 26일 토요일 |
| Boxing Day 추가 공휴일 | 주별 적용 방식 확인 | 주별 적용 방식 확인 | 12월 28일 월요일 |
2026년 하반기만 놓고 보면 빅토리아주는 존재감이 큽니다. 9월 25일 금요일의 AFL 그랜드 파이널 전 금요일, 11월 3일 화요일 Melbourne Cup이 남아 있습니다. 반면 뉴사우스웨일스주는 10월 5일 월요일 Labour Day가 핵심입니다. 이후에는 사실상 크리스마스 시즌이 제일 중요해집니다.
2026년 크리스마스 일정은 비교적 명확합니다. Christmas Day는 12월 25일 금요일, Boxing Day는 12월 26일 토요일입니다. Boxing Day가 토요일이라 12월 28일 월요일에 추가 공휴일이 생깁니다. 연말에 긴 주말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입니다. 다만 실제 유급 처리, 출근 여부, 대체휴일 인정 방식은 직종과 주, 그리고 적용되는 award 또는 enterprise agreement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2026년은 남은 날이 적으니 무리하게 전체 캘린더를 외울 필요는 없습니다. 본인이 빅토리아인지, NSW인지, 그리고 연말 근무를 하는 업종인지 확인하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헷갈리는 날짜는 주정부 공식 캘린더를 바로 보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
2027년은 본격적으로 미리 계획할 가치가 있는 해입니다. 전국 공통으로 적용되는 공휴일은 아래 7일입니다. 이 7일 이후부터는 주별 차이가 시작됩니다.
| 공휴일 | 날짜 | 요일 |
|---|---|---|
| New Year’s Day | 2027년 1월 1일 | 금요일 |
| Australia Day | 2027년 1월 26일 | 화요일 |
| Good Friday | 2027년 3월 26일 | 금요일 |
| Easter Monday | 2027년 3월 29일 | 월요일 |
| Anzac Day | 2027년 4월 25일 | 일요일 |
| Christmas Day | 2027년 12월 25일 | 토요일 |
| Boxing Day | 2027년 12월 26일 | 일요일 |
여기서 2027년이 좋은 이유가 드러납니다. Anzac Day가 일요일, Christmas Day가 토요일, Boxing Day가 일요일입니다. 즉 평일에 추가 공휴일이 붙을 가능성이 큽니다. 회사원에게도 좋고, 시프트 근무자에게는 수당 계산상 민감한 포인트가 됩니다.
특히 주목할 추가 적용일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차 관점에서 가장 매력적인 구간은 단연 12월 마지막 주입니다. 12월 25일부터 28일까지 공휴일 처리가 이어지면, 그 뒤 며칠만 연차를 붙여도 체감상 꽤 긴 휴가가 됩니다. 실제로 호주 기업 중에는 크리스마스와 새해 사이에 사무실을 닫는 곳이 적지 않습니다. 이때 연차를 강제로 쓰는지, 일부는 공휴일로 처리되는지, 무급인지 유급인지가 회사마다 다릅니다. 미리 확인해야 손해를 안 봅니다.
직장인 입장에서 주별 차이는 생각보다 큽니다. 단순히 쉬는 날 하루 더 많고 적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실제로는 아래 항목들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예를 들어 멜버른은 AFL 관련 공휴일과 Melbourne Cup이 있어 빅토리아 특유의 일정이 생깁니다. 반면 시드니에서 같은 날짜에 일하는 사람은 평일처럼 근무할 수 있습니다. 이 차이는 항공권 가격, 숙박 예약, 아이 돌봄 일정, 출근 교통량까지 건드립니다. HR 입장에서도 무시 못 합니다. 재택근무가 늘어난 뒤로는 “어느 주에서 근무한 것으로 보느냐”가 더 중요해졌습니다.
주별 차이를 빠르게 이해하려면 빅토리아와 NSW를 나란히 보는 게 좋습니다. 실제로 한국인 구직자와 워홀러가 많이 가는 지역이기도 하고, 공휴일 구성이 꽤 다릅니다.
| 공휴일 또는 추가 휴일 | 빅토리아 2027 | 뉴사우스웨일스 2027 |
|---|---|---|
| Labour Day | 3월 8일 월요일 | 10월 4일 월요일 |
| Easter Saturday | 3월 27일 토요일 | 3월 27일 토요일 |
| Easter Sunday | 3월 28일 일요일 | 3월 28일 일요일 |
| King’s Birthday | 6월 14일 월요일 | 6월 14일 월요일 |
| AFL 그랜드 파이널 전 금요일 | 리그 일정에 따라 결정 | 해당 없음 |
| Melbourne Cup | 11월 2일 화요일 | 해당 없음 |
| Bank Holiday | 해당 없음 | 8월 2일 월요일, 일부 산업만 해당 |
| Anzac 추가 적용일 | 지역 적용 방식 확인 필요 | 4월 26일 월요일 |
| Christmas 추가 공휴일 | 12월 27일 월요일 | 12월 27일 월요일 |
| Boxing Day 추가 공휴일 | 12월 28일 화요일 | 12월 28일 화요일 |
빅토리아는 공휴일이 많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유가 있습니다. 3월 Labour Day, 6월 King’s Birthday, Easter Saturday, Easter Sunday, AFL 그랜드 파이널 전 금요일, Melbourne Cup까지 더해지면 체감상 공휴일이 촘촘합니다. 멜버른 근무자 입장에선 휴가 설계가 수월한 편입니다.
NSW도 만만치 않습니다. Easter Saturday와 Easter Sunday를 인정하고, 6월 King’s Birthday, 10월 Labour Day가 있으며, 2027년에는 Anzac Day 관련 4월 26일 월요일 처리도 중요합니다. 다만 8월 2일 Bank Holiday는 일반 공휴일로 생각하면 안 됩니다. 이름만 보고 쉬는 날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특정 산업에만 적용됩니다. 금융권이나 일부 관련 업종이 아니라면 본인과 무관할 가능성이 큽니다.
현장에서 자주 보는 실수 하나를 말하자면, “친구가 NSW에서 쉰다더라”를 기준으로 자기 일정까지 잡는 겁니다. 같은 NSW라도 업종이 다르면 적용이 다릅니다. 특히 hospitality, retail, aged care, logistics는 award 해석이 급여와 연결되니 더 조심해야 합니다.
퀸즐랜드,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태즈메이니아, ACT, 노던테리토리는 각자 추가 공휴일을 정합니다. 여기에 지역 쇼홀리데이, 수도권 전용 공휴일, 지역 행사일까지 들어가면 차이가 꽤 큽니다. 이 부분은 대충 기억해서 처리하면 꼭 사고가 납니다.
특히 아래에 해당하면 반드시 해당 주나 준주의 공식 공휴일 페이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여기서 괜히 추정하는 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급여팀이 가장 싫어하는 문장이 “인터넷에서 봤는데요”입니다. 공식 캘린더와 본인 계약서, 그리고 적용 award를 같이 보는 게 정답입니다.
많이 검색되는 질문인데, 답은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습니다. 전국 순위를 매기려면 모든 주와 준주의 공식 전체 캘린더가 있어야 하고, 지역 공휴일과 산업 전용 휴일까지 반영해야 합니다. 이걸 빼고 “어디가 제일 많다”라고 말하는 글은 대개 너무 단순합니다.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있습니다. 현재 확인된 자료 기준으로는 빅토리아가 상당히 강합니다. Easter Saturday, Easter Sunday, Labour Day, King’s Birthday, AFL 그랜드 파이널 전 금요일, Melbourne Cup, 연말 추가 공휴일까지 포함하면 체감상 매우 후합니다. NSW도 강한 편이지만 Bank Holiday를 일반 공휴일처럼 세면 안 됩니다.
순위가 달라지는 기준은 대체로 이렇습니다.
실무적으로는 “어느 주가 제일 많나”보다 “내가 일하는 지역과 업종에서 몇 일이 유급으로 인정되나”가 훨씬 중요합니다. 그게 실제 소득과 휴식에 직결되기 때문입니다.
이건 날짜표보다 더 중요합니다. 호주에서는 고용주가 공휴일 근무를 요청할 수는 있지만, 그 요청이 합리적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직원도 합리적인 사유가 있으면 거절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늘 “합리적이냐”입니다.
판단할 때 보통 이런 요소들이 함께 봐집니다.
병원, 호텔, 슈퍼마켓, 대중교통, 응급 서비스는 공휴일 운영 필요성이 높습니다. 반면 일반 사무직은 문을 닫아도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사무직은 무조건 거절 가능하고 서비스직은 무조건 출근해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상황을 봅니다. 아이 돌봄이 안 되는 날, 이미 비행기표를 끊은 날, 장시간 연속근무 뒤 회복이 필요한 상황은 충분히 고려 대상이 됩니다.
공휴일 근무 요청을 받았을 때는 소문 믿지 말고 바로 확인하세요. 적용 award, 계약서, 사내 정책, 로스터 작성 기준을 순서대로 보면 됩니다. 가능하면 문자나 이메일처럼 기록이 남는 방식으로 묻는 게 좋습니다. 나중에 급여 분쟁이 생기면 기록이 힘을 발휘합니다.
공휴일 근무 여부와 수당은 “다들 원래 이렇게 한다더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내 직무를 덮는 award, enterprise agreement, 그리고 내가 실제로 근무하는 지역의 공휴일 지정이 기준입니다.
한국에서 오는 분들이 많이 묻습니다. “공휴일에 일하면 2배인가요?” 결론부터 말하면, 업종마다 다릅니다. 어떤 직종은 250%가 나오기도 하고, 어떤 곳은 대체휴무 개념이 섞이기도 하며, 어떤 계약직은 계산 방식이 전혀 다릅니다. 단일 비율을 외워두는 방식은 거의 쓸모가 없습니다.
공휴일 수당을 확인할 때는 최소한 아래 다섯 가지를 봐야 합니다.
특히 retail, hospitality, healthcare, security, logistics, tourism 쪽은 공휴일 수당 차이가 급여에 크게 반영됩니다. 예를 들어 카페, 레스토랑, 호텔은 공휴일에도 영업하는 경우가 많아 수당 규정이 중요하고, aged care나 병원은 24시간 운영 때문에 로스터 기준이 더 민감합니다. warehouse, cleaning, transport도 비슷합니다.
실무 팁 하나를 주자면, 첫 급여명세서가 나오면 그냥 넘기지 말고 공휴일 라인이 어떻게 표기됐는지 꼭 확인하세요. “public holiday penalty”, “holiday loading”, “substitute day”처럼 이름이 제각각일 수 있습니다. 이상하면 바로 payroll에 물어보는 게 낫습니다. 몇 주 지나고 정정받는 건 번거롭고, 누락 금액이 커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매년 헷갈리는 단어가 substitute day와 additional day입니다. 말은 비슷해 보여도 행정상 표현과 급여 처리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명칭이 아니라 공식적으로 어떤 날이 공휴일로 인정되느냐입니다. 실제 권리는 그 날짜를 기준으로 생깁니다.
2027년은 이 개념을 이해하기 쉬운 해입니다. Christmas Day가 토요일, Boxing Day가 일요일이기 때문에 주중에 추가 공휴일이 붙습니다. 실무상 많이 보는 해석은 아래와 같습니다.
이 구조가 왜 좋냐면, 평소 토요일과 일요일이 원래 쉬는 사람도 월요일과 화요일의 추가 공휴일 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12월 29일, 30일, 31일 중 일부를 연차로 붙이면 꽤 긴 연말 휴가가 완성됩니다. 경쟁도 치열합니다. 사무직은 보통 1분기 안에 인기 날짜가 거의 정리되고, 병원이나 호텔처럼 연말 수요가 큰 곳은 로스터 선점전이 더 빠릅니다.
캘린더만 보고도 바로 보이는 구간이 몇 개 있습니다. 복잡한 엑셀 없이도 충분합니다. 대표적인 연차 효율 구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전략은 이겁니다. 인기가 높은 브리지 데이부터 먼저 잡으세요. 1월 25일, 부활절 전후, 12월 29일에서 31일 사이가 대표적입니다. 회사가 선착순으로 연차를 승인한다면, 늦게 움직일 이유가 없습니다. 11월에 신청하면 이미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 2026년 말에 넣어두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건 부지런한 사람이 이깁니다.
호주에서는 크리스마스와 새해 사이에 사업장을 닫는 회사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특히 사무직, 건설 일부 직군, 전문 서비스 업종에서 흔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닫는다”가 곧바로 “유급휴가”를 뜻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회사가 셧다운할 때는 보통 아래 방식 중 하나를 씁니다.
실제로 12월 말 급여가 예상보다 적게 나와서 놀라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이유는 대부분 셧다운 기간 연차 소진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서입니다. offer letter, employee handbook, enterprise agreement를 한 번만 읽어봐도 막을 수 있는 문제입니다. 귀찮아도 꼭 보세요.
처음 호주에 오면 공휴일이 무조건 좋은 줄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꼭 그렇진 않습니다. 일하는 업종에 따라 공휴일은 돈을 더 버는 날이 되기도 하고, 반대로 아예 근무 시간이 사라지는 날이 되기도 합니다. 시급제라면 후자가 꽤 아플 수 있습니다.
공휴일이 많은 시기에 일을 구할 때는 인터뷰에서 아래 질문을 꼭 해보세요. 민망할 필요 없습니다. 오히려 실무 감각 있어 보입니다.
워홀러는 이동이 잦아서 더 주의해야 합니다. 멜버른에서 브리즈번으로, 시드니에서 캔버라로 옮기면서 예전 주의 공휴일 감각을 그대로 가져오면 거의 반드시 틀립니다. 항공권 예매 전에, 숙소 예약 전에, 로스터 받기 전에 로컬 캘린더부터 확인하세요. 이 순서가 맞습니다.
전국 공통 기준으로 Good Friday는 2027년 3월 26일 금요일, Easter Monday는 3월 29일 월요일입니다. 빅토리아와 NSW는 3월 27일 토요일 Easter Saturday, 3월 28일 일요일 Easter Sunday도 공휴일로 확인돼 있습니다. 다른 주와 준주는 공식 캘린더를 확인하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그렇습니다. Anzac Day는 2027년 4월 25일 일요일입니다. 여기에 더해 관할 지역에 따라 4월 26일 월요일이 추가 또는 대체 공휴일로 적용됩니다. NSW에서는 4월 26일 월요일 처리가 확인돼 있습니다.
생깁니다. Christmas Day는 12월 25일 토요일, Boxing Day는 12월 26일 일요일입니다. 그래서 12월 27일 월요일과 12월 28일 화요일이 추가 공휴일로 이어집니다. 빅토리아와 NSW에서는 이 두 날짜가 확인돼 있습니다.
아닙니다. 전국 공통 7일과 같은 방식의 단일 전국 공휴일이 아닙니다. 주와 준주가 별도로 정하기 때문에 날짜도 다르고 구성도 다릅니다. 2026년 남은 일정이나 2027년 계획을 세울 때 특히 자주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아닙니다. 2027년 8월 2일 월요일 NSW Bank Holiday는 일반 근로자 전체에게 적용되는 공휴일이 아닙니다. 특정 산업에만 해당합니다. 본인 직무와 무관한데도 쉬는 날로 계산하면 일정과 급여가 모두 꼬일 수 있습니다.
하나의 숫자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award, agreement, 고용 형태, 업종에 따라 다릅니다. 친구가 카페에서 받은 비율과 내가 물류센터에서 받는 비율이 같을 거라고 생각하면 거의 틀립니다. 급여명세서와 적용 규정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전체 캘린더와 지역 공휴일까지 비교하지 않으면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확인된 자료 기준으로는 빅토리아가 강한 편이지만, 진짜 중요한 건 내 지역과 내 업종에서 유급으로 인정되는 공휴일 수입니다.
바쁘다면 아래만 챙겨도 충분합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2027년 캘린더는 미리 보는 사람에게 유리합니다. Australia Day, Easter, 연말 구간은 정말 쓸 만합니다. 연차 승인 방식이 선착순이라면 더 말할 것도 없습니다. 좋은 공휴일 달력은 먼저 잡는 사람이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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